04 · EDUCATIONAL · 대표 건축 영역

교육 건축

학교·대학시설·교육연구시설, 배움이 깃드는 구조.

실적
2건
연도
2017–2017
FAQ
7문항

세부 업무

PA 는 교육 건축을 이렇게 다룹니다.

01

절차가 일반 건축과 다르다

학교시설사업은 별도의 법과 절차를 따르고 교육청 승인 단계가 여러 번 있습니다. 민간이 짓는 학원·교육연구시설과는 전혀 다른 길입니다. 어느 쪽인지 먼저 가르는 것이 일정과 예산을 지키는 첫 조건입니다.

02

학교 주변에 짓는 사람도 이 규제를 받는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은 학교를 짓는 쪽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학교 가까이에 주택이나 상가를 지어도 일정 규모 이상이면 교육환경평가 승인이 필요합니다. 대지가 학교 근처라면 계획 초기에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03

빛과 소리와 안전이 성능을 정한다

교실은 하루 대부분을 머무는 공간이라 자연광의 방향과 눈부심 제어가 학습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소리는 교실 안에서 잘 들리되 복도로 새지 않아야 합니다. 어린 사용자일수록 난간과 모서리 같은 눈에 안 띄는 곳의 기준을 높게 잡습니다.

설계 실적

교육 건축 실적 2건입니다. 교육관 · 기숙사 등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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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학교를 짓는 절차는 일반 건축허가와 다른가요? +

다릅니다. 학교시설사업은 「학교시설사업 촉진법」에 따른 별도 절차를 거칩니다.

일반적으로 학생 배치 계획과 사전기획으로 사업의 틀을 잡고, 교육환경평가를 거친 뒤 설계와 시공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청이 사업 주체가 되는 경우가 많아 승인 단계가 여러 번 있습니다.

민간이 짓는 학원이나 교육연구시설과는 완전히 다른 절차이므로, 어느 쪽인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육환경보호구역이 무엇인가요? +

학생의 학습과 보건을 위해 학교 주변에 설정되는 구역입니다. 이 구역 안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을 하려는 경우 교육환경평가서를 관할 교육감에게 제출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오해가 잦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 규제는 **학교를 짓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학교 근처에 주택이나 상가, 사무실을 짓는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대지가 학교와 가깝다면 초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교육환경평가는 언제, 무엇을 보나요? +

건축 인허가 전에 진행하며, 계획된 건축물이 인근 학교의 학습 환경과 보건·위생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합니다. 일조와 조망, 소음, 통학 안전, 유해시설 여부 등이 대상입니다.

승인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전체 일정에 반영해 두어야 합니다. 설계가 다 끝난 뒤에 시작하면 평가 결과에 따라 계획을 되돌려야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대지가 보호구역에 걸리면 계획 초기에 이 항목부터 확인합니다.

학원이나 교습소는 어떤 용도로 분류되나요? +

규모에 따라 갈립니다. 같은 건축물에서 학원·교습소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이면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그 이상이면 교육연구시설로 분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용도가 달라지면 주차 대수와 피난 기준이 함께 바뀌고, 지을 수 있는 용도지역도 달라집니다.

또한 학원은 교육청 등록 요건이 별도로 있어, 건축 기준만 충족한다고 운영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학 시설 설계는 무엇이 다른가요? +

캠퍼스라는 맥락이 있다는 점이 가장 다릅니다.

건물 하나가 아니라 기존 건물들과의 관계, 보행 동선, 외부 공간의 연결을 함께 풀어야 합니다. 강의동·연구동·기숙사·문화시설은 요구 조건이 각각 달라 같은 캠퍼스 안에서도 접근이 달라집니다.

또 대학 시설은 사용 주체가 여럿입니다. 학교 본부와 단과대학, 실제 사용할 교수·학생의 요구가 다를 수 있어, 협의 과정을 설계 일정에 넉넉히 잡아 둡니다.

교육 건축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대지 조건부터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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