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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은 회사의 앞으로를 담는다
지금 인원으로 딱 맞게 지으면 몇 해 안에 좁아지고, 크게 지으면 빈 층의 관리비를 계속 냅니다. 임대를 섞을지, 층을 나중에 올릴지를 처음에 정해 두면 선택지가 남습니다.
06 · OFFICE · 확장 건축 영역
사옥과 업무시설, 기업의 태도가 드러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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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원으로 딱 맞게 지으면 몇 해 안에 좁아지고, 크게 지으면 빈 층의 관리비를 계속 냅니다. 임대를 섞을지, 층을 나중에 올릴지를 처음에 정해 두면 선택지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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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혼자 하는 일이 많은 조직과 계속 모여 이야기하는 조직은 다른 평면이 필요합니다. 회의실 개수보다 회의가 어디서 일어나는지가 중요합니다. 조직을 보지 않고 그린 오피스는 결국 칸막이로 고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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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크기와 방향, 단열과 설비 방식이 앞으로 수십 년의 냉난방비를 결정합니다. 지을 때 아낀 돈이 매달 나가는 돈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공사비와 운영비를 함께 놓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업무·사옥 실적 3건입니다. 빌딩 · 청사 등을 설계했습니다.
해당 조건의 프로젝트가 없습니다.
전국에서 일합니다. 대지가 어디에 있든 현장을 직접 보고 계획합니다.
업무시설은 주로 상업지역, 준주거지역, 일반·준공업지역 등에서 건립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허용 범위와 용적률이 다릅니다. 입지는 임직원 접근성, 대중교통, 주차, 향후 자산가치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부지의 용도지역과 건축 가능 규모를 먼저 확인하면 사업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건축물 용도와 연면적에 따른 법정 부설주차 대수를 확보해야 하며, 지자체 조례로 기준이 강화되기도 합니다. 도심지에서는 주차 확보가 설계의 큰 제약이 되어 지하주차장·기계식 주차가 검토됩니다.
실제 이용 수요와 법정 기준을 함께 고려해 효율적인 주차 계획을 제안합니다.
가능합니다. 사옥 일부를 임대용 업무·근린생활시설로 구성해 임대수익과 자가사용을 병행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층별 용도 구성과 출입 동선, 주차 배분이 핵심입니다.
사용 면적과 임대 목표를 알려주시면 수익성과 사용성을 모두 고려한 구성안을 검토해 드립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업무시설은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경관 심의 등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상 기준은 용도·연면적·지역에 따라 정해지며, 일정과 설계에 영향을 줍니다.
초기에 대상 여부를 확인해 일정과 설계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은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준수가 요구되며, 녹색건축·에너지효율등급·제로에너지 인증이 의무 또는 인센티브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단열·창호·설비 성능이 핵심입니다.
인증은 초기 설계에 반영해야 효율적이므로, 목표 수준을 정해 설계에 통합합니다.